Sentimental Journey ep12 – Sawatari Honoka

이유도 없이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있습니까? 문득 누군가의 얼굴이 떠오른 적이 있습니까? 잊지못할 추억이나 참을 수 없는 기분 열어주세요 12개의 애절한 문! 나의 마음이 닫히기 전에 두 사람만의 추억이 사라지기 전에 SentiMental Journey 어렸던 그 시절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했었어 그 때의 우리들 천사가 있을거라고 서로 믿고 있었는데 헤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너를 바라볼 수 없었어 다시 한번 만나러 와줘 웃는 얼굴로 상냥함도 잊지말고서 나의 마음이 닫히기 전에 두 사람만의 추억이 사라지기 전에 12도시의 12소녀이야기 제 12화 사와타리 호노카 ~ 어렴풋한 사랑의 이야기 ~ 호노카! 돌아가는길에 잠깐 들렸다 가지 않을래? 오도리 지하가에 말이야~ 새로운 버거 Shop이 생겼어 거기서 말이야. 이 녀석의 첫 데이트에 대해서 얘기하는 하는거야 뭐야? 그거 아침까지 쭉~ 함께였대! 그… 그건 어디까지 가버렸어? 말하지마 이녀석! 호노카도 들어두지 않으면 그 쪽 방면에 대해 괜찮아. 그런건 게다가 오늘은 데이트가 있어 에~ 또? 괜찮잖아? 그러니깐! 아버지하고 식사가는건 데이트라고 말하지 않아~! 말하지 않아도 좋은걸 그럼 안녕 사고학 연구실 어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회의가 길어진것 같아요 그렇구나 또 데이트? 에… 예 좋겠구나 내 아버지는 딸의 생일조차 잊어버리구 엄마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니까요 저 정도 밖에 없는거에요 나도 데이트 하고 싶다 왜그러니? 아니요 미안해, 끝까지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데이트 힘내요 데이트.. 인가? 당신에게

아빠! 뭐하고 있었니? 꽤 진지했다구~ 그 그래요? 러브레터지? 그런게 숨기지마~ 숨기지마~ 외롭지만, 어쩔수가 없군~ 싫어~ 정말 괜찮아요. 러브레터라면, 아빠한테니까 그렇구나! 좋은 녀석이야 오늘은 뭘 먹을까 초밥 감사합니다! 정말 아빠는 기분을 타서 마시니까 괜찮아~ 아빠는 호노카가 없어져도, 잘 살 수 있어~ 정신차리세요 자 정신차리고 있어 외로운듯한, 뜨거운듯한, 뭐가? 호노카가 사랑을 하는게 말이야 계속 사랑을 하렴 라고해도 눈까지는 되지 않겠지만 제멋대로인 말이다만 언제나 아빠와 같이 다니는 것도 그건 그것대로 걱정이어서 나 먼저 돌아갈래요 호노카! 예! 사와타리입니다 여긴 TV 홋카이도의’ 억 탄테이도’ 라 하는 방송프로입니다만, 에… 호노카씨는 저입니다만 아! 본인이십니까? 축하합니다! 소학생(초등학생)때 졸업을 앞두고 전학간 그에게 한번 더 만나고 싶다는 의뢰가 채용되어서요 에? 어째서 거절한거야?! 모처럼 보내준건데 너무해. 맘대로 사람 이름을 하지만 계속 만나고 싶었잖아? 만나고 싶지만 만나고 싶지 않아 뭐야 그거? 그러니깐 이제 17살인걸 에? 그러니까 만나고 싶지 않은거야 1991년 졸업 앨범 이때는, 나보다도 키가 작았는데, 분명 키도 크고, 목소리도 바뀌었겠지? 나… 역시 남자는 무서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왠지 불결한 느낌이 들어서 쿄뉴아냐?! / 굉장하다! 더럽게 만지지마~! / 너도 좋아하는구나~ 야자는 ‘도치카에’하고 ‘힝뉴에’쪽이 좋지? 이노우에 처럼? 바 ~ 보! 그녀석 꽤 가슴 있다고! 있었던 거야? 뭐하러 학교 온거냐구! 너는 호노카 주워서… 돌려주려고 왔어 러브레터 읽었어? 미안 눈에 들어와 버려서

너무해 어차피니까 말해도 돼? 그런 러브레터 이상하다고 생각해 뭐야.. 그거 왠지 부친하고 교환일기 하는것 같아 이상해 좋아하는 애한테 쓰는건데 사키짱은 무섭지 않아? 사키짱은 무섭지 않아? 남자가 별로 그런 생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결국은 인간의 수컷 아냐? 쭉 남자아이인채로 있어주길 바라는 거야 그런말하니깐! 언제까지나 ‘파자코’ 그만둘 수 없는거라구! 괜찮아! 계속 이대로라도 너의 아빠도, 남자라고 하는 생물인거야! 그렇지 않았으면 넌 태어나지 못했을텐데! 아 호노카 그냥 어떻게 할까 오늘은 조금 알고 있어요 학회 얼마 안남았으니까 조금 볼려고 온것 뿐이에요 그럼 안녕 아! 이전 밤엔 미안했어요 보내실 겁니까? 상냥하고, 멋있고, 뭐든지 할수있고, 그 버릇 순정만화 읽었으면서 아닌척하고, 아빠는 아빠는 역시 특별한 사람이야 저기 당신은 당신도 특별하다고 믿고 싶지만 어라? 저기 저기! 사와타리교수의 그 소문! 정말일까? 조수 후유키씨하고 불륜하고 있다는것? 설마?! 그 사와타리교수가? 하지만 나도 사대가 우연인것 같아서 세상에 좋아하며 걷고 있는걸 그정도는 있잖아 좋은 분위기였다고 허리 같은데 손으로 둘르고 또 그렇게 해서 부풀리고, 죄송합니다. 지금건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둘이서 밤에 걷고 있었던건 정말이야 작년의 첫눈올때 첫눈이 온날?! 정말 너무 늦어요 걱정했다구요 야아~ 미안 교수들끼리 오랜만에 타올라서 말야 아빠 왜.. 거짓말 한거야? 호노카 호노카? 왜그러냐 몸이라도 안좋은거냐? 괜찮아요 잊었는 줄 알았다 전화해도 받지 않고, 걱정 했다 아무것도 아니니까 아무것도 아니라니 지금 아빠 목소리 듣고 싶지 않아 잘있어

보내실 겁니까? 어떻게 하실 겁니까? 요즘 호노카짱 안오네요 뭐 그런거야 뭐 그런거야 저기 오랜만이네요 편지를 보낼 상대가 없어졌나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저에게 편지를 주시지 않겠습니까? 저라면, 당신이 마음에 그린대로의 상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몇번인가 어떻게 만나는 중에 당신을 지키고 싶어 졌습니다 답변 주실수 있겠습니까? 호노카짱 아오이씨! 불륜했다는거 정말입니까? 바보구나 선생님이 그런거 할리가 없잖아 하지만 아마도 말하기 어려웠다고 생각해 진실을 진실이라는건? 아노시선생님, 호노카짱 일로 나한테 상담하러 왔어 나의 일로? 순정만화를 그럭저럭 32년이상 계속 읽고 있지만, 진짜 딸의 앞에선, 죄다 안되서 여러가지로 걱정을 많이하거나, 시시하게 불안하게 되거나, 아버지에 대한 딸의 기분을 그린 소녀만화는 적으니까요 그런거야 저기 그럼 제쪽도 조금 상담 해주셔도 될까요? 내가 말야 실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재미있는 얘기를 해서 ‘와~!’하고 타오르거나, 소위 데이트 스폿 같은거 말하고, 달려가거나 그런거 귀찮은 타입이겠지 그런 실은 미인인데 믿기지 않아 그러니까 분명 남자는 나같은건 재미있는 여자라고 생각하겠지 라고 뭐… 그런 타입의 만남이였던거야 그런데 선생님은 말해주셨어 후유키군은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나? 에? 사랑입니까? 사랑은 말이야 아무것도 아닌것이 즐겁게 되는 마법같은 거야 언젠가 마법이 풀려서 그래도 즐겁다면 그게 사랑인거야 그러니까 사랑하면 누구든 마법사지 과연 순정만화 팬이시네요 마법사에게 제일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알고있나? 무엇인가요? 마법을 믿는 것이야 자네가 그 마법을 믿었던 거라면 틀림 없을거야 나 예쁘다 저기말야. 나도 같아

이 박자 금방 흉내버리지? 나도 같아 ‘저기 같아’가 이제 12번이 됐어 굉장하구나 우리들 계속 계속 믿었던 것인데! 나 호노카짱! 너라고 해도말이야 조금씩은 바뀌는거야 응 하지만 그 남자를 접촉하고, 믿은것은 그렇게 간단한게는 바뀌지 않다고 생각해 응 믿은 사람과라면 무섭지 않아 정말~! 죄송해요 저… 아직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습니까 안될지도 모르지만 요번엔 수신인을 써서 그 사람에게 편지를 보낼꺼에요 자리에 돌아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제가 없어도 괜찮겠네요 이렇겐 개인 HoliDay 둘이 있어요 예전처럼, 바다에 가요 하늘에 까지 연결된 Driving Road 그때에는 잃는것도, 무섭지 않았어 지나쳐 가는 바닷바람이 우리들에게 봐요~ 속삭여요 Just keep on Smile 언제나 미소진 얼굴로 노래불러요 그대에게 눈물은, 어울리지 않으니까요 Just keep on Smile 자신답게 빛나서, 진실되게 꽃이 피어요